절단 최적화 계산기
원자재 바·판재를 필요한 크기로 자를 때 손실을 최소화하는 절단 계획을 세웁니다.
결과
3 개 필요
손실: 2,882 (16%)
바 1: 2500 + 2500 (손실 997)
바 2: 2500 + 1800 + 1000 (손실 694)
바 3: 1800 + 1000 + 1000 + 1000 (손실 1,191)
사용 예시
각파이프 절단 시 필요한 원자재 수 계산하기
6m 각파이프에서 여러 길이의 부재를 잘라야 할 때, First-Fit-Decreasing 방식으로 몇 개의 원자재가 필요한지와 절단 패턴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합판·MDF 등 판재 재단 계획 세우기
4x8 합판 같은 판재에서 여러 크기의 부품을 잘라낼 때, 선반(shelf) 배치 방식으로 몇 장이 필요한지 미리 계획할 수 있습니다.
톱날 두께(kerf)를 반영해 더 정확하게 계산하기
실제 절단에서는 톱날이 지나가며 재료가 소모되므로, 절삭폭을 입력하면 이를 반영한 더 현실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계산기가 항상 최소 개수를 보장하나요?
아니요. First-Fit-Decreasing(1D)과 선반 배치(2D)는 절단 재고 문제에서 널리 쓰이는 근사 알고리즘으로, 실무적으로 충분히 좋은 결과를 빠르게 주지만 수학적으로 최적이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완전한 최적해를 구하려면 훨씬 복잡한 선형계획법이 필요합니다.
절삭폭(kerf)은 왜 필요한가요?
실제로 톱이나 레이저로 자르면 날의 두께만큼 재료가 깎여 나가 사라집니다. 이를 무시하면 계산상으로는 맞아떨어져도 실제로는 재료가 모자랄 수 있으므로, 절삭폭을 반영해 각 절단마다 그만큼을 추가로 소모하도록 계산합니다.
2D 모드는 회전시킨 배치도 고려하나요?
아니요. 현재 2D 모드는 조각을 입력한 방향 그대로, 높이 내림차순으로 선반에 채워 넣는 단순한 방식만 사용합니다. 조각을 90도 돌려서 배치하는 등의 최적화는 하지 않습니다.
입력한 정보가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며 입력한 내용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